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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읍·온양6동에서 희망 더하기 대화 실시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10 [12:57]
▲ 배방읍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 아산시사신문
▲ 배방읍 미담사례자 이규철, 장옥순, 홍성만씨와 함께 기념촬영     © 아산시사신문
▲ 배방읍 희망 더하기 대화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는 지난 6월 5일 배방읍·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더하기 대화를 개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읍 방문에서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아산시의 중심지역이며 최근 인구 7만을 돌파한 더 큰 아산을 견인하는 곳”이라고 말했다.

 

배방읍에서는 지역주택조합인 한양수자인에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조건이었던 도시계획도로 개설이 늦춰짐에 따른 교통체증 우려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시는 주택조합에서 도로개설 협약에 따른 분담금 납부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으로 조합과 지속 협의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배방환승정류장에 시외·고속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구에 대해서 시는 승인권자인 충남도와 원만한 협의 중이나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과 노선 문제 등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미담사례자로는 행복키움추진단원으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규철 나인모티움 웨딩홀 대표와 지난 4월 설화산 산불 발생시 진화에 적극 참여한 홍성만 배방의용소방대장, 맹영섭 금곡전담의용소방대장, 장옥순 배방여성의용소방대장이 소개됐다.

 

우수사례로는 사랑의 저금통, 행복키움 청소년봉사단 등을 운영하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의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과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읍면동 퍼레이드 1위 성과 등이 발표됐다.

 

이어 열린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에서 오 시장은 “옛 온양군의 소재지이자 도시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인 온양6동은 상습정체 구간에 대한 도로개선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풍기역 신설, 풍기동 도시개발, 온양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으로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온양6동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과 좌회전 진입도로에 관한 건의에 대해서는 주차장 부지가 확보된 상태라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좌회전 도로는 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내년에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장마철 호우 시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남동 저지대 안전문제에 관한 요청도 있었다. 이에 시는 침수 해결을 위한 모든 배수로를 측량 검토했으나 도로구역 내 배수시설 최하단보다 낮은 지형으로 배수처리가 어려운 실정으로 간이펌프시설 및 토출관 설치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해 다각도로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설명했다.

 

미담사례자로는 저소득층 및 탈북주민 등에게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권용환 노인회장과 설화산 산불 유공자인 윤병하 온주의용소방대장에 대한 소개와 격려가 있었다. 우수사례로는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백세 교육’이 발표됐다.

 

 

▲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참여자 기념촬영     © 아산시사신문
▲ 온양6동 미담사례자 권용환, 윤병하씨와 함께 기념촬영     © 아산시사신문
▲ 온양6동 희망 더하기 대화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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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2:57]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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