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 운영

사실이 아닌 악성루머에는 강력 대응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0/02/01 [12:04]

천안.아산충무병원 선별진료소 운영

사실이 아닌 악성루머에는 강력 대응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0/02/01 [12:04]

 

 

▲   천안.아산충무병원외래 선별진료소   © 아산시사신문

 

천안.아산충무병원은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의 선제적 예방과 환자 및 보호자의 안전을 위하여 외래 선별진료소를 운영하여 병원직원은 물론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손소독과 함께 체온을 측정하고 있으며, 의심환자에 대해서는 원내 진입을 통제하고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입원환자 면회는 보호자 1명으로 제한하고, 방문객들은 출입내용을 반드시 기록 하도록 하고 있으며, 시간대별로 출입구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

 

 또한 중국 방문력이 있으면 면회를 금지하고 있으며, 최근 14일 이내에 중국 방문 후 발열, 기침, 호흡곤란,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 분들에게는 병원 내 출입을 절대 금지하는 등 안전하고 청정한 병원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아산충무병원은 지난 메르스때에도 코호트 격리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 최상의 감염관리 시스템과 노련한 전직원이 하나가 되어 완벽하게 대응하여 보건복지부와 대한병원협회로부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 받았다.

 

 병원 관계자는 현재 전직원이 환자 및 보호자 분들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반면 “ 아산충무병원에 우한폐렴 확진자가 발생했다” 등 이러한 사실과 무관한 루머가 떠돌게 되면 환자분들의 불안감 조성은 물론 병원의 막대한 피해와 함께 수습하느라 몇 배는 힘들다고 하였다.

 

 또한 천안.아산충무병원은 환자 분들께서 안심하고 치료 받을 수 있는 청정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시에는 강경대응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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