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유권자연맹 아산지회,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청청파티’ 개최

아산행복마을학교 ‘청청스케치북’, 주민과 함께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19/11/18 [10:17]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아산지회,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청청파티’ 개최

아산행복마을학교 ‘청청스케치북’, 주민과 함께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19/11/18 [10:17]

▲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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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행복마을학교 ‘청청스케치북’을 운영 중인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아산지회 (운영위원장 지민규, 이하 아산지회)가 11월 16일 영인초 어진빛 누리관에서 청년과 청소년이 함께 만드는 ‘청청파티’를 개최했다.

 

강훈식 국회의원, 조철기 도의원, 현인배 시의원,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김원필 공동대표, 이준찬 영인면장 및 지역 주민 300여 명이 함께한 이번 청청파티는 청년과 청소년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마련됐다.

 

특히 칵테일쇼. 국악, 벨리댄스, 청년뮤지션, 청소년 댄스팀 등 특색 있는 공연 프로그램과 모의 투표 체험, 노리아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청청파티에 참여한 한 주민은 “봉사하는 청년들이 문화행사까지 마련해줘 고맙다.”며 “청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오늘과 같은 자리가 더 자주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민규 아산지회장은 “청소년들과의 만남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이어져 온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청년유권자연맹은 아산지회는 아산행복마을학교 운영 외에도 국회의원 및 청년 시의원 간담회, 지역 축제 참여, 봉사활동 등 청년의 참여를 통한 지역 사회 기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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