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은아 시의원 예비후보1일 개소식 가져

"현장에 늘 함께하는 의원이 되겠 습니다"

김명기기자 | 기사입력 2026/05/01 [17:06]

국힘, 김은아 시의원 예비후보1일 개소식 가져

"현장에 늘 함께하는 의원이 되겠 습니다"

김명기기자 | 입력 : 2026/05/01 [17:06]

 

 

 개소식에 참석한 동료들을 소개하고 있다.© 아산시사신문

 

▲   김은아 시의원예비후보가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아산시사신문

  국민의 힘 김은아 시의원예비후보(아산시 마선거구 배방읍,송악면)는 1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 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맹의석 아산시장예비후보, 시,도의원예비후보,지역정가의 선후배 및 동료들이 대거 참석해 승리를 기원했다.

 

김은아 시의원예비후보 는 인사말을 통해 방금 보신 영상 속의 저의 모습들, 사실 저에게는 ”매 순간이 모두 간절함이었다며. 현장에서 만난 여러분들의 간절함, 여러분들의 막막함이 저를 뛰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은아 시의원예비후보 오늘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제 자신에게 묻습니다.

'김은아, 너 정말 제대로 할 자신 있느냐.‘ 제 대답은 분명합니다. 'YES'입니다. 지난 4년이 '배우는 시간'이었다면, 다가올 4년은 그 배움을 '확실한 결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딱 하나만 기억해 주십시오. 예산 하나를 써도 내 돈처럼 아깝게 여기고, 민원 하나 내 가족 일처럼 끝까지 매달리고 해결하겠습니다. 그리고"결과로 답하고 책임으로 보답드리고, 현장에 늘 함께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시,도 국민의힘의 후보자들이 인사들을 하고 있다.© 아산시사신문

 

▲  모두가 파이팅~~~ 외치는 모습   ©아산시사신문

 

<10인 증언 후 응답>

존경하는 아산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은아입니다.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니라,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 영상에 담긴 지난 4년의 시간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울고 웃으며, 제가 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인지 깊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오늘 그간의 성과를 내세우기보다, 앞으로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약속’을 말씀드리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먼저 (정직과 예산)을 지키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세금을 내 돈처럼 아끼겠습니다. 시민의 귀중한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세밀하게 살피고 챙기는 정직한 의원이 되겠습니다.

 

(현장과 소통) 하겠습니다.

격식과 형식을 따지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고 고민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정한 대변인이 되어 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의원이 되겠습니다.

 

(이웃 같은 의원)이 되겠습니다.

책상 위 서류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믿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겠습니다.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땐 전화를 바로 받고, 동네 골목에서 언제든 마주치고 편하게 말을 건넬 수 있는 이웃 같은 그리고 친척같은 의원이 되겠습니다.

 

(결과와 변화)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말’이 아닌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를 정책과 조례에 담아, "김은아가 하니 정말 아산이 바뀐다"는 확신을 드리는 실력 있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정치는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묵묵한 실천이라고 믿습니다. 저 김은아, 가벼운 약속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한 번 내뱉은 약속은 끝까지 책임지고 지키는 신의 있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언제나 현장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또 찾아가겠습니다. 더 나은 아산, 우리 함께 만들어 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은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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