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삼범 충남도의원,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수상우수 도정질문 의원 선정... 정책 중심 의정활동 성과 인정
입법·정책 제안으로 지역 현안 해결 주도 충남도의회 편삼범 의원(보령2·국민의힘)이 28일 충청남도의회가 선정하는 ‘의정대상(정책제안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편삼범 의원이 입법과 정책 제안, 도정질문 등 지방의회의 핵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편 의원은 제12대 충청남도의회 임기 동안 도민 삶과 직결된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도정질문을 통해 보령호 및 섬 지역 해양쓰레기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쓰레기 유입 구조와 관리체계의 한계를 짚고 통합관리와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편 의원은 “지방의회의 역할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지역 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갖고 말보다 행동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편 의원은 ▲2026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25년 올해의 으뜸의원상 ▲지방의원 메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조례분야) 등을 수상하며 정책 중심 의정활동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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