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기왕 , 31 년 만의 대통령 현충사 방문 환영 ... “ 국민주권정부의 국난 극복 , 앞장설 것 ”이재명 대통령 , 제 481 주년 충무공 탄신 다례제 참석 ... 1995 년 故 김영삼 대통령 이후 처음
이재명 대통령 , 제 481 주년 충무공 탄신 다례제 참석 ... 1995 년 故 김영삼 대통령 이후 처음 이 대통령 “ 국민주권정부 , 이순신 정신 등불 삼아 국난 극복에 전력 다할 것 ” 복기왕 , “ 역사적 방문 진심으로 환영 ... 충무공의 애민정신을 민생 정치로 꽃 피울 것 ”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 ( 충남 아산시갑 ) 은 28 일 아산 현충사에서 거행된 ‘ 제 481 주년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기념 다례제 ’ 에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것에 대해 “ 현직 대통령으로서 31 년 만의 역사적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 위기 극복을 향한 국민주권정부의 담대한 걸음에 아산이 가장 앞장서겠다 ” 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1995 년 故 김영삼 대통령 이후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 성사된 이순신장군 탄신 다례제 참석으로 , 아산 시민의 오랜 염원이 결실을 본 역사적인 순간으로 평가된다 .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다례식 인사말씀을 통해 “ 우리 국민주권정부는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등불 삼고 국민 통합의 강한 힘을 원동력 삼아 국난 극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 ” 이라며 , “ 거센 풍랑을 이겨내기 위해 내부의 흔들리지 않는 강한 결속력이 필수적 ” 이라고 강조했다 .
이에 복기왕 의원은 “ 이순신 장군께서 국난 속에서 나라를 구했던 것처럼 , 지금의 경제 위기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극복해 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 ” 이라며 , “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하셨듯 위대한 대한국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보태겠다 ” 고 각오를 밝혔다 .
복 의원은 특히 “ 이재명 국민주권정부가 지향하는 ‘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 ’ 를 향한 여정에 아산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 며 , “31 년 만에 현충사를 찾은 대통령의 방문 의미를 가슴에 새기며 , 충무공의 애민정신을 아산의 민생 정치로 꽃피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아산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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