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시군연락사무소장 위촉장 수여 및 본 선거 준비사항 전달

선거일까지 반드시 승리하도록 합심 단합 강조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6/04/28 [05:49]

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시군연락사무소장 위촉장 수여 및 본 선거 준비사항 전달

선거일까지 반드시 승리하도록 합심 단합 강조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6/04/28 [05:49]

  연락사무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이명수 예비후보(단체)© 아산시사신문

 

  연락사무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는 이명수 예비후보(개별)© 아산시사신문

  이명수 충남 교육감 예비후보는 27일 이명수 예비후보는 시군 연락사무소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다음달 충남교육감 본 선거에 대비하여 준비사항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시군에서 본 선거 기간중 회계책임자와 연락사무소장을 맡을 19명 등이 참석하여 실무적으로 준비해야 할 일, 시군 연락사무소 건물 임차 등의 사항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전달 하였었다.

 

이날 교육에서 이명수 예비후보는 충남도의 초등, 중등의 평균 성적이 전국에서 최하위권으로 충남교육이 시급하게 해결해야할 현안과제 중 하나라고 설명하면서 “이 어려운 충남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사람을 바꿀 수밖에 없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이 예비후보는 “현재 충남도교육감을 하겠다고 나선 6명 후보들이 선거일까지 완주할 지 아니면 중도 포기하는 후보자가 나 올지는 모르지만 어떤 경우든 교육감은 한 사람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해야한다”면서, “본인은 다른 후보에 비해서 출마를 늦게하여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경험이 많은 분들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유지하면서 선거를 치룬다면 못할 일이 없다"고 답합을 강조했다.

 

그는 또 “지금까지 실시된 몇 번의 여론조사는 여론조사를 의뢰한 후보쪽에서 1등의 결과가 나오지만 무응답자가 60%가 넘어 우리가 참고사항이지 그것 때문에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투표알까지 분발해서 열심히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후보는 “본인은 후보로 출마했기 때문에 우리는 무조건 승리해야 해야 한다”면서 “선거승리의 공동목표 달성을 위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여 반드시 승리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연락사무소장에게 인사말을 하는 임명수 예비후보©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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