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이순신 장군 일대기 재현,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들이 관람객이 아닌 직접 참여하는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만들고자 한다.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6/04/17 [18:12]

시민과 함께하는 이순신 장군 일대기 재현,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시민들이 관람객이 아닌 직접 참여하는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만들고자 한다.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6/04/17 [18:12]

 

  <자료사진 01>© 아산시사신문

 

   <자료사진 02>© 아산시사신문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이 오후 3시에 열린다.

 

이번 행렬은 현충사 십경도를 바탕으로 하여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였다.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시민 참여형 퍼레이드로 시민 주도형 축제 모델로 구현하고자 한다. 소년 이순신, 청년 이순신, 변씨 부인 등 행렬의 주요 역할은 공개모집을 통하여 선발하였다.

 

또한 일반 시민 참가자와 지역 예술인, 덕수이씨 종친회, 육군 국악대, 해군본부 군악대, 해군본부 의장대, 아산시무용협회, 아산시라인댄스협회 등 이외 시민 행렬단의 참여와 지역 예술인, 덕수이씨 종친회, 육군 국악대, 해군본부 군악대, 해군본부 의장대, 선문대태권도시범단, 사물놀이 연풍, 아산시라인댄스협회 등으로 대규모 행렬단을 구성하였다.

 

행렬은 소년기를 거쳐 노년기로 이루어졌으며 개막 퍼레이드, 무예 시범, 사물놀이, 군악의장 공연, 전통 행렬 등으로 구성된다. 행렬 코스는(아고오거리→온양온천역 역전 삼거리→관광호텔 회전교차로)은 행렬이 진행되는 동안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재)아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관람객이 아닌 직접 참여하는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만들고자 한다.”며 “아산은 이순신장군의 성장과 영면의 역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이순신 장군의 일대기를 관광 콘텐츠로 강화하여 아산만의 지속가능한 킬러콘텐츠로 발전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에서 열린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디지털 가이드(https://asan428.festimap.kr/)와 이순신 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culture.asan.go.kr/_esunshin/n25/)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는 아산시 콜센터(☎1422-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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