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충남교육감 출마 공식 선언 !4선 국회의원, 육군3사관학교 교수, 대학부총장 출신 이명수 예비후보
- 충남교육 바로 세워 대한민국 교육을 바꾸겠다는 포부 - - 2026년 3월 16일(월) 10:30 도청 기자실 출마선언문 발표 ! - 4선 국회의원 출신이자 육군3사관학교 교수와 2차례의 지역 대학 부총장을 역임한 이명수 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이 3월 16일(월) 10시 30분 충남도청 기자실에서 출마 선언 겸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지난 3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 교육감 투표 80여 일을 남기고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후보는 선거참모진과 함께 충남교육청 충남도청이 위치한 내포에서 유권자를 접촉하며 선거전에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이명수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교육이 바로 서야 나라가 살아난다”며“충남교육을 바로 세워 교육 강국 대한민국이 세계적 명성을 쌓아 올릴 금자탑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계에 변화의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결전의 각오를 다졌다.
이명수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무너진 충남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겠다”며, "행정가로서의 40년 경험과 교육전문가로서의 경륜을 모두 쏟아부어 충남 교육을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충남교육의 현실에 대해 "겉으로는 화려한 구호를 외치지만, 기초학력은 전국 중하위권을 맴돌고 있고 이념 편향적인 행정으로 학교 현장은 갈등의 장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또한, 과도한 행정업무와 교권 침해로 신음하는 교사, 치솟는 사교육비에 고통받는 학부모들의 현실을 지적하며, '교육감의 책임 있는 변화'를 강조했다.
이명수 예비후보는 충남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이며 모든 교육과정은 인성교육에 기반을 두고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이 후보가 발표한 '충남교육 대전환 5대 핵심 비전'은 다음과 같다.
1. [미래선도 충남교육] 과감한 AI·디지털 교육 확대 : 지역 산업(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 및 충남형 AI·디지털 커리큘럼 확립
2. [실력 충남교육] 기초학력 완전 책임제 : AI 학습분석 도구를 활용한 교과별 취약점 실시간 파악 및 지원,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위한 전문 인력 배치
3. [교권 충남교육] 교권 보호 및 행정업무 50% 감축 : 교육감 직속 교권 보호 전담팀 운영, 민원 창구 단일화, 학교 불필요 서류 50% 이상 감축 및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지원청 개편
4. [통합돌봄 속의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교육] 충남형 24시간 늘봄학교 및 프리미엄 급식 : 지자체 연계 24시간 늘봄 서비스, 지역 농수산물 활용한 고품질 급식, 1인 1기 예체능 교육 및 권역별 예체능 중점 학교 설립
5. [균형과 충남교육] 도농 간 교육 격차 해소 : 권역별 공동교육과정 및 거점학교 운영, 소규모 학교 시설 개선 및 지역사회·대학·기업 공동 프로젝트 추진
이명수 예비후보는 "교육은 정치가 아니며, 아이들은 이념의 실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교육 세일즈 교육감이 되어 중앙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고 아이들의 머릿속과 가슴속을 채우는 내실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충남도 행정부지사, 국회 4선 의원, 육군3사관학교 교수, 대학 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교육 분야 모두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1. [미래선도 충남교육] 과감한 AI·디지털 교육 확대 : 지역 산업(반도체, 자동차, 에너지 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 및 충남형 AI·디지털 커리큘럼 확립
2. [실력 충남교육] 기초학력 완전 책임제 : AI 학습분석 도구를 활용한 교과별 취약점 실시간 파악 및 지원, 학습지원 대상 학생을 위한 전문 인력 배치
3. [교권 충남교육] 교권 보호 및 행정업무 50% 감축 : 교육감 직속 교권 보호 전담팀 운영, 민원 창구 단일화, 학교 불필요 서류 50% 이상 감축 및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지원청 개편
4. [통합돌봄 속의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교육] 충남형 24시간 늘봄학교 및 프리미엄 급식 : 지자체 연계 24시간 늘봄 서비스, 지역 농수산물 활용한 고품질 급식, 1인 1기 예체능 교육 및 권역별 예체능 중점 학교 설립
5. [균형과 충남교육] 도농 간 교육 격차 해소 : 권역별 공동교육과정 및 거점학교 운영, 소규모 학교 시설 개선 및 지역사회·대학·기업 공동 프로젝트 추진
이명수 예비후보는 "교육은 정치가 아니며, 아이들은 이념의 실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며, "교육 세일즈 교육감이 되어 중앙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고 아이들의 머릿속과 가슴속을 채우는 내실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충남도 행정부지사, 국회 4선 의원, 육군3사관학교 교수, 대학 부총장 등을 역임하며 행정과 교육 분야 모두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선언문 첨부]
[충남교육감 이명수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충남 교육 바로 세워, 대한민국 교육 선도하겠습니다!” - 한국교육 바꾸는 글로벌 일류인재 충남교육 - 존경하는 220만 충남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학생과 학부모님, 그리고 오직 사랑의 마음으로 교육 현장을 지키시는 교육 가족 여러분!
저 충남의 아들 이명수는 먼저 그동안 충남교육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모든 교육가족의 노고와 헌신에 깊이 머리를 숙입니다. 그러나 저는 냉철한 성찰의 자세로 우리 민선 교육 자치 18년을 돌아보며, 무너진 충남 교육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향한 '활기찬 변화'를 함께 이끌고자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순간 우리는 조금이라도 정체되거나 지체해서는 안되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더 큰 세계로, 희망찬 미래를 향해가는 새 충남 교육으로 거듭나기 위한 뜨거운 열정을 담아, 오늘 충청남도 교육감 출마를 엄숙히 선언합니다.
저는 평생을 행정가로, 4선 국회의원 그리고, 첨단의료산업재단 이사장으로서 국정의 곳곳에서 힘써 일해왔습니다.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시절에는 도정 현장을 구석구석을 살피며 우리 고장 발전을 고민했고, 4선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 해왔습니다. 그리고 육군3사관학교 교수와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대학 부총장으로 교육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키워 왔습니다.
평소 저는 교육분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많았습니다. 초등학교 은사님께서 맺어주신 제 아내는 중등교사로 한평생 교육 현장을 지키다 퇴직하였고 가족 중에는 삼촌·고모도 모두가 교사 출신이어서 교육계와는 오랜 세월 깊은 인연을 맺어 온 교육자 집안입니다.
제가 충남교육감 출마로 고심할 때 저에게 가장 영향을 주신 분은 바로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은사님들이십니다. 그 은사님께서 저에게 늘 국회중심 정치도 좋으나 충남 교육 발전을 위해 이제 봉사할 때가 되었다며 출마를 적극 권해 주셨습니다. 지금껏 무한한 용기와 격려를 보내주신 은사님들의 은혜와 대한민국 교육발전에 대한 간절한 염원이 무엇인지를 저 이명수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충남교육발전을 바라는 염원과 열망을 받들어 헌신의 각오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영원히 사랑하는 충남, 우리가 반드시 미래의 동량으로 잘 길러내야 할 충남의 학생들이 있지만, 지금 우리 충남 교육 현실은 밝은 희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겉으로는 화려한 구호를 외치지만, 기초학력은 전국 중하위권을 맴돌고 있고 이념 편향적인 교육 행정으로 학교 현장은 갈등의 장이 되었습니다.
현장의 선생님들은 과도한 행정업무와 교권 침해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학부모님들은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천정부지로 치솟는 사교육비에 허리가 휘고 우리 아이들은 꿈 대신 정답 찾기 경쟁에 내몰려 있습니다.
이제 충남교육, 바로 세우고 새로 바꾸어야만 뭔가 달라집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교육은 정치가 아닙니다. 우리 학생들은 이념의 실험 대상도 아닙니다.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삶 그 자체이고, 국가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정교한 행정 서비스여야 합니다. 저 이명수가 가진 오랜 행정의 경험과 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오직 '충남 교육 바로 세우기'에 쏟아부어, 충남 교육을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표준, 새로운 모델로 만들어 대한민국 교육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4차례의 국회의원, 충남도 행정부지사, 육군3사관학교 교수와 2차례의 대학 부총장을 역임으로 행정 능력과 교육분야의 경륜을 갖춘 후보로서 세계로 향하는 희망찬 충남교육 공동체를 만들기위해 우선 충남교육정책의 기조와 방향을 7가지로 설정했고 최소한 20~30년을 내다보는 충남교육 그랜드 플랜을 수립하겠습니다.
충남교육의 기조는 사람중심·학생중심의 충남교육이며 정책 방향은 「인간화, 세계화, 지방화, 스마트화, 기술화, 혁신화, 형평화」등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를 바탕으로 다음의 충남교육 대전환 5대 중점추진과제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미래선도 충남교육] 급변하는 미래 환경에 구조적 대응을 위한 과감한 AI·디지털 교육 확대를 추진하겠습니다.
학생 여러분께 얘기합니다. “학생 여러분의 꿈이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교육감이 여러분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도우미가 되겠습니다.”
우리 충남의 가장 큰 문제는 인구 감소와 빠른 기술 변화에 대한 선도 능력확보입니다. 저출산으로 인해 인구는 감소하고 세상은 급격한 기술 변화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데 교육은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남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지자체와 함께하여 새롭게 찾아오는 충남을 만들어야 합니다.
충남이 살려면 교육이 살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과감하게 AI·디지털 전환 교육 확대를 추진하고, 교사 연수, 인프라, 교육과정 개편에도 속도를 내겠습니다. 충남형 AI·디지털 커리큘럼을 확립하고 지역 산업(반도체, 자동차, 농생명, 에너지 등)과 연계한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또한, 글로벌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AI, 로봇, 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술의 기본적인 소양을 공통적으로 갖추도록 하고, 세계화 시대에 맞는 세계 역사·문화·세계지리 등의 기본교육도 앞당겨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인성·실력 충남 교육] 기초학력 책임제를 실시하겠습니다.
충남교육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인성교육이며 모든 교육과정은 인성에 기반을 두고 실시할 것입니다.
공교육의 본질인 '가르치는 책무'를 강화하여 전국 중하위권인 충남의 기초학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특정 이념 성향의 교육정책으로 학생의 질적 향상보다는 균형만 강조하는 풍조로 인해 기초학력 부진 학생이 많습니다. 인성과 실력이 겸비된 학생이 미래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초·중학교에 AI 학습분석 도구를 적용해 교과별 취약지점을 실시간 파악하고 전문 인력 추가 배치를 적극 고민하겠습니다. 이 진단이 학생이나 교사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으로 AI 학습분석 도구를 개발하여 적용하겠습니다.
셋째, [교권 충남 교육] 교권 보호, 스승존경 풍토 속에서 행복하고 보람찬 교권 충남 교육을 이룩하겠습니다.
충남의 선생님들께 말씀드립니다. “선생님들은 열심히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선생님들은 교육감이 지켜드리겠습니다.”
교육은 기본적으로 교사가 중심이 되어서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수업과 생활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무너진 학교 현장의 질서를 바로 세우겠습니다. 교육감 직속 교권 보호 전담팀을 만들어 민원과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부터 교사를 법적·행정적으로 보호하며, 민원 창구를 단일화하겠습니다.
강력한 행정 다이어트로 학교 내 불필요한 행정 서류를 50% 이상 줄이고, 교육지원청의 기능을 행정 지시가 아닌 '현장 지원'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겠습니다. 교권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예방 중심의 학교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교권 침해 상황이 발생하면 바로 신고 → 조사 → 조치 → 회복으로 이어지는 절차를 표준 매뉴얼로 마련하겠습니다. 궁국적으로는 교권보호를 넘어, 새로운 차원의「스승존경운동」을 추진하여 교사보다 「참 스승」의 모델을 재정립하겠습니다
넷째, [통합돌봄체계 속의 안전하고 행복한 충남 교육] 학부모님들의 가장 큰 고민인 ‘돌봄과 안전, 이제 교육청이 실질적인 책임을 지겠습니다.
학부모님들께 말씀 드립니다. “교육감이, 안전하고 행복한 울타리와 우산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아침부터 밤까지, 부모님이 퇴근할 때까지 아이들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돌보는 충남형 24시간 늘봄학교를 완성하겠습니다. 아울러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우리 지역의 건강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급식'을 제공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고품질 급식 체계를 완성하겠습니다. 특히, 조리원들의 건강을 해치는 시설개선사업 등을 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예체능 교육을 강화하여 수영, 테니스, 음악, 미술 등 1인 1기 교육을 지원하고, 예체능 중점 학교를 권역별로 설립하여 사교육 없이도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겠습니다. 특히, 영국의 이튼스쿨처럼 체육교육을 확대하여 학생들의 정신건강과 신체적 스포츠활동 그리고 안전문제와 인성함양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체육교육으로 이끌어 가고 싶습니다.
다섯째, [균형과 특색있는 충남 교육] 우선, 도시와 농어촌, 시군 지역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여 균형 발전하는 충남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천안, 아산을 중심으로 하는 도시권과 나머지 농산어촌 지역의 학생 규모나 시설의 차이가 너무 큽니다. 이로 인해 소규모학교는 교육과정 운영 등이 어려워지고 배울 다양한 기회의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지역 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해 지역별 방과후 학교나 돌봄 서비스 등에서도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권역별 공동교육과정 등을 운영하여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각 학교에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설치하여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안을 실천할 것입니다. 이를테면, 이순신 리더십학교, 장영실 과학기술학교, 유관순·윤봉길·김좌진 애국역사학교, 김정희 인문학교육학교, 안견·한성준 문화예술학교, 유방택·홍대용 우주과학학교 등입니다.
농산어촌 소규모학교의 노후 시설을 우선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고민할 것입니다. 지역 대학, 지자체, 기업과의 공동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의 교육지원과 장애학생들의 특수교육도 보다 세심하고 따뜻한 교육현장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의 유보통합문제도 지방차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조기에 매듭짓고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충남도민 여러분! 저는 4선 국회의원을 지내며 수많은 법을 만들고 예산을 다루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정부 예산을 더 많이 가져오는지, 어떻게 해야 꼬인 행정 절차를 풀어내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육군3사관학교 교수와 대학 부총장의 경험 등을 통해 인재육성 교육에 대한 중요성도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이명수는 결코 군림하는 교육감이 되지 않겠습니다. 소통 강화를 위해 교육감과 비서진 간의 벽을 과감히 허물겠습니다.‘글로벌 AI 교육감’이 되어 중앙 정부의 지원을 끌어내고 우리 충남 학생들에게 최고·최선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 운동장 흙을 바꾸고 담장을 새로 칠하는 보여주기식 행정만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머릿속과 가슴속을 채우는 내실 있는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이념에 치우친 교육, 규제위주 무능한 행정의 시대는 이제 끝내야 합니다. 검증된 경륜과 추진력, 그리고 충남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가진 저 이명수가 「충남 교육의 이순신」이 되어 충남 교육을 대한민국 1등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저는 평소 초등 교사 출신의 「나태주」시인의 시집을 자주 읽는 편입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나태주 시인의 「풀꽃」에 나오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는 시구를 읊조리며, 어린이들의 활짝 웃는 모습을 연상하곤 합니다. 자세히 보고 오래 보는 「사랑스런 마음」하나로 ‘어린이 중심의 새 교육 자치정책’을 미래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눈동자가 다시 빛나고, 학부모님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며, 선생님들의 어깨에 힘이 실리는 충남 교육의 새 봄, 새 장(章)을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열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16일
충청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이명수 <저작권자 ⓒ 아산시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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