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현인배 예비후보, 아산시(음봉,영인,,인주,둔포) (제6선거구 도의원 출마 선언"아산의 자산 활용 한다면 우리 아산은 으뜸가는 도시가 될 수 있다”
국민의 힘 아산시(음봉,영인,,인주,둔포) 제6 선거구 도의원 출마를 위해 지난 9일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현인배 예비후보는 아산시 발전과 함께 “우리지역의 실질소득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와 함께 출마 선언을 했다.
"아산의 자산 활용 한다면 우리 아산은 으뜸가는 도시가 될 수 있다” 현인배 예비후보는 아산의 큰 일꾼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아산의 자산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우리 아산은 으뜸가는 도시가 될 수 있다, 문화·체육 등 다목적 관광자원화의를 위해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과 곡교천 등 개발로 아산시는 전국에서 으뜸가는 도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 먹거리인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아산에 우수 기업을 유치해 "해당 시설들이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세수가 늘어나고 부자도시 아산, 살기 좋은 도시 아산이 될 수 있도록 변모 시키겠다"고 밝혔다.
교육혁신의 아이콘...폐교 위기 둔포고를 전국10대 마이스터고로 또한, 현 예비후보는 지난20년의 의정활동을 기반으로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교육분야에서 성과 또한 인정하고 있다. 현 예비후보은 "음봉 과밀학급 해소방안 과 신속한 고등학교 설립추진, 특히 폐교 위기에 처했던 둔포고등학교를 스마트 팩토리 및 인공지능(AI)특화 마이스터고로 전화하는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현재 이학교는 전국10대 마이스터고에 진입하여 기업들의 채용 문의가 쇄도하는 명문교로 성장했다.
현 예비후보은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을 직접 기획하고 완수해낸 ”현장형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아산테크노밸리 신화의 주역...인구3만5천 명 시대를 열다 영인면에 위치한 수변생태공원 쌀 조개섬은 수도권에 근접한 천혜의 수변공간(아산호)을 개발(현재 개발중단) 또한 ”아산의 3대 온천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 유치방안 마련 등에 역점을 두고 실현 시키겠다”
특히, 현인배 예비후보의 의정 활동 중 가장 독보적인 성과는 “아산테크노밸리”조성이다. 현 예비 후보은 계획수립 단계까지 전과정을 진두지휘하며, 과거 인구 1만4,50명에 불과했던 둔포면을 현재35,000여 명이 거주하는 활기찬 도시로 탈바꿈시켰다고 강조했다.
또한 “2050년까지 인구10만 명을 목표로 한 거시적 설계가 이제는 결실을 보고 있다”며 "아산의 경제 지도를 바꾼 추진력을 입증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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