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면 가로수, 겨울맞이 따뜻한 뜨개옷 입다

너나우리 탕정마을 교육공동체, 주변 환경개선 위해 재능기부 펼쳐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19/11/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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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가로수, 겨울맞이 따뜻한 뜨개옷 입다
너나우리 탕정마을 교육공동체, 주변 환경개선 위해 재능기부 펼쳐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11/0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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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면장 심흥섭) 가로수가 겨울철을 앞두고 뜨개질로 만든 따뜻한 겨울옷을 입었다.

 

너나우리 탕정마을 교육공동체(단장 홍정미) 회원 20여명은 4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앞대로변 및 탕정중학교 인근 가로수 100여 그루에 직접 뜨개질을하여 옷을만들어 나무에 입히는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다채로운 색색의 실로 만든 뜨개옷은 한파와 해충으로부터 가로수를 보호하고, 통학길 학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너나우리 탕정마을 교육공동체는 탕정초등학교 학부모 자모회에서 ‘17년도 동지행사’를 시작으로 학부모 20여명이 결성하였으며, 지중해마을꽃심기 활동과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 전달 등 체험․문화․교육 분야에서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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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5 [11:55]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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