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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0월 월례모임 개최
오세현 시장, 돼지열병과 태풍 비상근무 전 직원 격려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10/02 [19:22]

 

 

▲    10월 월례모임 개최 모습  © 아산시사신문
▲  오세현 시장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가 10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10월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시민 유공자를 표창했다.

 

오세현 시장은 “현재 돼지열병과 태풍으로 시민들과 공무원들이 걱정들이 많다. 지난 9월 추석명절과 태풍 과정 속에서 시민들이 편히 보낼 수 있었던 것은 항상 비상근무 및 대기하는 공무원들이 있었다”며 우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오 시장은 “지방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사업추진 시 필요한 재원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동료 공직자에게 선제적으로 국도비를 확보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시는 예년에 비해 국가예산이 규모면, 신규예산 건수 및 액수가 전년 대비 많이 확보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중점 추진 중인 생활행정 주요사업 중 하나인 생활 SOC복합사업과 관련해 충남도 내에서도 월등히 많은 음봉다문화센터, 원도심 복합문화센터 등 4건, 220억원 확보했다.

 

또 오 시장은 “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위해 생산과 소비를 동시에 해결하는 자족도시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아산의 새로운 발전동력을 만드는 중”이라고 밝혔다.

 

시는 산업단지 조성, 도시개발사업 등 다방면으로 사업을 진행 중으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마련을 통해 아산시가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오 시장은 기업유치와 관련해 “기업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수준이 아직도 미약하고 시간이 많이 들고 있다”고 말했다.

 

“기업하기 좋고 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허가담당관의 원스톱서비스는 경제가 어렵고 저성장 시점에서 신규투자 및 기업유치 시 적극적인으로 허가 등 행정서비스로 지역발전에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인식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인구가 증가되고 지역개발이 많아 시청 앞 1인 시위는 물론 집단민원이 발생하는 것과 관련해 오 시장은 “다시 한 번 상대방 입장에서 민원을 처리해야 하며, 합법성 범위를 벗어나는 일의 행동은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민원을 가장한 악성 불법행위로 동료공무원이 인권이 침해 받고 있는 가운데 오 시장은 ”악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와 대응하겠다. 좀 더 내부적으로 응집력을 갖고 유관기관과의 협조는 물론 지휘부에서 적극적인 대응으로 처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직원 공유사항으로 ”현재의 행정은 나만 잘하는 것이 아닌 관련부서와 협업이 강조되고 있다“며 ”토지관리과와 세정과가 협업으로 지적행정 원스톱시스템을 구축해 민원인이 4~10회 방문해서 10일 걸리던 업무를 1회 방문 2일로 줄인 급변하는 행정에서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해당부서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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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9:22]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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