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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주간과 새벽 자동차번호판 영치로 체납징수 활동 강화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10/02 [09:26]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9월 중순부터 12월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을 통해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세 및 차량과태료 체납이 있는 경우 주간과 새벽 번호판 영치로 체납징수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3천만원 이상 체납자는 출국금지, 1천만원 이상 명단공개, 5백만원 이상 신용정보등록, 3회 이상은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 실시한다.

 

또한, 세외수입(과태료 포함) 체납이 있는 경우 지방세 체납처분에 준해 징수활동이 진행되므로 지방세와 함께 세외수입 체납도 정리를 해야 한다.

 

서장원 징수과장은 “공정한 조세, 성실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세금 및 세외수입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납세자가 자진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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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09:26]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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