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문화제 개막공연, 한성백제문화제 폐막식서 선봬

화려하고 무대 신선한 감동 선사…백제권역 문화예술교류 일환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19/09/30 [05:57]

백제문화제 개막공연, 한성백제문화제 폐막식서 선봬

화려하고 무대 신선한 감동 선사…백제권역 문화예술교류 일환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19/09/30 [05:57]

 

 

▲  9월 29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리는 2019한성백제문화제 폐막식에서 제65회 백제문화제의 개막공연인 ‘백제의 사계’가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하고 있다.   © 아산시사신문

 

제65회 백제문화제의 개막공연인 ‘백제의 사계’가 9월 29일 저녁 7시 서울시 송파구에서 열린 ‘2019 한성백제문화제’의 폐막식 무대에 선보여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는 충청남도 공주시 및 부여군이 서울 송파구와 백제권역 간 문화예술교류의 활성화 차원에서 축제 프로그램을 상호 교환키로 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의 백제문화교류예술단은 한성백제문화제 폐막식 무대에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다.

 

백제의 탄생과 성장과정, 삶과 사랑 등을 댄스컬(댄스+뮤지컬) 형태로 구성한 ‘백제의 사계’는 화려한 색감의 그래픽 배경화면 및 현란한 음향효과 등과 조화를 이뤄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백제문화교류예술단을 지휘하는 변정민 중부대 교수는 “백제의 사계는 4장으로 구성된 현대판 기악무로써 백제의 국모인 소서노와 백제 최고의 예술가인 미마지를 등장시켜 문화강국 백제를 표현했다”며 “이 공연은 백제문화제 개막식과 한성백제문화제 폐막식 무대에 이어 오는 10월 5~6일 미국 뉴욕의 한인퍼레이드와 뉴욕 갈라공연에 시연해 백제문화의 우수성을 현지에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는 2019한성백제문화제 주제공연인 ‘백제의 도약, 영원한 백제’를 오는 10월 6일 부여 구드래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제65회 백제문화제 폐막식 무대에 올릴 계획이다.

 

▲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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