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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 전격연기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9/27 [08:56]

▲ 최동석 회장  

  ©아산시사신문

아산시새마을회(회장 최동석)는 10월 2일 신정호관광지 야외음악당에서 개최하기로 한 ‘2019 아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전격연기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에서 발생되고 확산되는 것을 보면서 아산시 양돈농가의 걱정과 고통에 함께 동참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산으로 확산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의미에서 아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전격적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대신에 10월 2일 읍면동 남녀회장단 연석회의를 통해서 우리지역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기를 당부하고 회의를 마친후 온양온천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산에 번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산시민들이 함께 동참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아산시새마을회에서 아산시새마을지도자대회는 1년에 한번밖에 없는 중요한 행사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아산양돈농가들의 고통에 동참하고 이런 위기의 때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새마을운동이 될 것이다”라고 회원들에게 전했다.

 

앞으로도 아산시새마을회는 지역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아산시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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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7 [08:56]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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