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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포면 이장협의회 일본상품 불매운동 동참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9/18 [11:49]

 

 

▲  둔포면 일본상품 불매운동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 둔포면이장협의회(회장 권혁천)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한 경제보복과 일본 아베정부의 부당한 처사를 규탄하기 위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했다.

 

 이장협의회는 지난11일 실시된 이장회의에 앞서 ‘보이콧 재팬’,‘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는 슬로건 구호를 외치며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를 강력히 반대하는 한목소리를 냈다.

 

 권혁천 협의회장은 “전국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둔포면 주민들도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일본이 이번 경제보복을 철회할 때까지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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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8 [11:49]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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