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19/09/10 [11:47]

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19/09/10 [11:47]
▲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부녀회장 이정애)는 9월 9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역촌1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가정에 방문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어린이회원도 함께 동원하여 송편, 계란, 밑반찬 등 식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설거지, 청소 등 집안일을 도와드리고, 화단을 조성해드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새마을운동부녀회 회장은 “거동이 불편하시고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지만 훈훈한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뻤다.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 새마을운동부녀회는 며느리 역할 봉사 활동, 꽃동산 조성, 기금 마련을 위한 농작물 재배·수확, 환경정화 활동 등 각종 봉사를 통해 면내 사회활동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