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19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
8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54일간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9/10 [09:08]

아산시는 8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2019년 3분기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켜 주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실시하며 거주불명자 및 사망의심자, 100세 이상 고령자, 동일 주소지 내 2세대 이상 구성 세대, 장기결석 및 미취학아동 등을 중점 조사할예정이다.

 

조사방법은 읍·면·동 단위로 소속 공무원과 이·통장이 각 세대를 방문해 진행하며, 무단전출자 또는 허위신고자는 적법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할 예정이다.

 

사실조사 기간 동안 주민등록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자가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75%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자료는 복지, 취학, 선거 등 모든 행정의 기본으로, 관내 주민들께서 사실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10 [09:08]  최종편집: ⓒ 아산시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