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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치과 무료이동진료차량... 구강건강 지킴이 자리매김
의료소외계층, 구강질환 예방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9/10 [09:05]
▲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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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보건소장 김은태)가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무료이동진료차량이 시민의 구강건강 지킴으로서 자리매김 했다.

 

찾아가는 치과 무료이동진료차량은 노인과 아동·청소년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난 2014년부터 운행하며 구강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7년 1386명, 2018년 3790명, 2019년 8월 현재 2465명의 의료소외계층이 구강질환 예방 및 자가 구강관리 능력 향상에 혜택을 받았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170개소를 방문해 구강보건서비스를 펼칠 예정이다.

 

주요 구강보건서비스는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스케일링 ▲불소 겔 도포 ▲레진치료 및 틀니상담 ▲구강위생용품 배부 등이다.

 

김은태 소장은 “앞으로 의료접근성이 어렵고 불편한 모든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구강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치과치료에 따른 치과의료비 절감 및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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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09:05]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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