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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본부, 태풍 ‘링링’ 피해농가 봉사활동 나서
홍성군 홍동면 사과농가 방문, 낙과 줍기에 일손 보태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9/09 [15:22]
▲ 사과농가 봉사활동하는 충남소방본부 직원들    © 아산시사신문


충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윤순중)는 9일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은 홍성군 홍동면 금당리 사과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은 도 소방본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태풍으로 인해 떨어진 사과를 줍는 일에 일손을 모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태풍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조기에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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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5:22]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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