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부부, 제65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됐다

3일 충남도청서 홍보대사 위촉식 … 국내외 홍보 파급효과 기대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19/09/03 [19:08]
종 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소이현·인교진 부부, 제65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됐다
3일 충남도청서 홍보대사 위촉식 … 국내외 홍보 파급효과 기대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9/03 [19:08]

 

 

▲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 소이현․인교진이 <중앙>양승조 지사와 파이딩을 외치고있다.   © 아산시사신문

 

연예계 대표 ‘사랑꾼 부부’ 소이현․인교진이 제65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로 나섰다.

 소이현․인교진은 3일 오후 1시 30분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제65회 백제문화제 위촉식을 갖고, 양승조 충남도지사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았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 가득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고 있는 두 사람은 다양한 분야에서 따로 또 같이 활동하며 달달한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알콩달콩 사랑스런 모습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양승조 지사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 아산시사신문

 

 소이현․인교진은 이날부터 제65회 백제문화제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대한민국의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 사람은 “백제문화제는 1955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65회를 맞는 역사문화축제이다”며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 강국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국내 축제의 역사를 새롭게 이끌어 온 백제문화제가 국내외인이 참여하여 즐기는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승조 지사는 “이번에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이현, 인교진씨는 소소한 일상의 매 순간마다 서로 감사하며 미소 짓고, 평범하지만 특별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며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기쁘며, 백제문화제의 따뜻한 감성을 국내외에 확산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 아산시사신문

 

 소이현․인교진은 홍보대사 위촉식에 앞서 이날 오전 백제문화제를 주최하는 공주시와 부여군을 잇따라 방문해 김정섭 공주시장 및 박정현 군수와 각각 환담 및 기념촬영을 실시하고, 제65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범국민적 홍보를 다짐했다.

 

 한편, 소이현은 라디오 DJ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로도 사랑 받아 ‘2019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의 CF스타상을 수상했고, 인교진은 10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03 [19:08]  최종편집: ⓒ 아산시사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