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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너나들이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2019년도 코리아오픈 킨볼대회 우승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8/20 [10:17]

 

 

▲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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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10일~11일 충남 너나들이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사업으로 아산시 3개의 중고등학교(신창중학교, 온양고등학교, 온양여자고등학교)가 뭉쳤다. 3개의 학교는 연합팀으로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2019년도 코리아오픈 킨볼대회에 참여하였다.

 

연합팀은 중등부 3팀 고등일반부 4팀이 참여하였으며 총 7팀 중 4팀이 입상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여자 중등부에서는 3위에 입상하였고 남자고등일반부에서는 준우승, 여자고등일반부에서는 우승과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러한 성과는 명실상부 충남학교스포츠클럽 킨볼팀이 전국 최고수준의 클럽임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도교사 남호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스포츠에 참여하여 이뤄낸 결과이며 충남 너나들이 마을단위 학교스포츠클럽 사업이 이러한 환경을 조성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취지의 사업들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창중학교, 온양고등학교, 온양여자고등학교는 오는 9월28일 아산시대표로 충청남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킨볼대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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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0 [10:17]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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