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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헌 의원,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 추진력 높여야
법령에서 규정한 도내 민주화운동 역사 발굴과 기념사업 추진은 당연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7/12 [20:59]

 

 

▲   안장헌 의원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안장헌 의원(아산 4)은 11일, 12일 양일간 열린 제313회 충남도의회 임시회 제1,2차 행정자치위원회에 참석하여 5건의 조례안과 2019년도 제2회 기획조정실 출연계획안, 2019년도 제2차 수시분 충청남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하고, 기획조정실과 자치행정국 소관 등의 2019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먼저 안 의원은 지난 11일 제1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민주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충청남도 민주시민교육 조례안’을 심사하며 “시‧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에 민주시민교육이 시작될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충청남도 인재육성재단과 평생교육진흥원의 육아대체인력 인건비 확충을 위한 ‘2019년도 제2회 기획조정실 출연계획안’을 심사하며 “공공기관들의 임직원 육아시간 확대를 위한 내부복무 규정들은 작년에 이미 개정되었는데 지금까지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어,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추진속도를 더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안 의원은 “예산의 수립과 신속집행을 주도하고 관리하는 기획조정실의 사업 추진율이 높지 않은데, 자체사업에서부터 신속집행율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하며 예산의 신속집행을 당부했다.

 

안 의원은 12일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고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충청남도 민주화운동 기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하며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과 시행령에서 정한 민주화운동의 역사적인 장소와 활동 역사를 발굴하고 기념하는 다양한 사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적극적으로 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2019년도 제2차 수시분 충청남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심사에서 롯데의 백제문화단지 잔여 민자사업 관련한 재산 교환에 대해 “지난 6년간 롯데의 추가 투자가 없었다”고 지적하며 “당초 계획대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장헌 의원은 아산출신으로 공주 한일고와 성균관대 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제6,7대 아산시의회 의원을 지내고, 도의회 제도개혁 TF 의정분과장과 정책위원회 제1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활발한 의정활동을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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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2 [20:59]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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