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창면 새마을협의회, 장마철 도로변 제초작업 실시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7/10 [09:27]
▲ 신창중학교 앞 제초작업 모습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 신창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성환, 부녀회장 곽명희)는 7월 9일 신창중학교 주변 도로의 환경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장마철을 맞아 새마을회원 1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폭우를 대비해 주변도로의 배수정비 및 잡초 등을 제거했다.

 

곽명희 신창새마을 부녀회장은 “장마철을 대비해 무성한 풀로 인해 배수구 막힘이나 잡초로 무성해진 도로변을 정돈해 면민들과 신창면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무더위 속에서도 상쾌하고 쾌적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제초작업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아침부터 환경정비 작업에 참여해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깔끔하고 쾌적한 신창면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10 [09:27]  최종편집: ⓒ 아산시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