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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시민강연회 주최
제3회 강연자로‘시민건강지킴이’황만기 한의학 박사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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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아산을 지역위원장인 강훈식 국회의원(아산을)은 지난 26일 저녁7시 배방읍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아산에서의 새로운 문화 공간 마련을 위한 제3회 시민강연회를 주최했다.

 

이번 시민 강연회는 '우리가족면역돌보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소아청소년 전문 아이누리한의원의 전국 네트워크 설립자이자 대표원장인 황만기 한의학 박사가 강연자로 초빙되었다.

 

황만기 한의학 박사는 ‘시민건강 지킴이’라고 불리며, EBS 육아학교 한방소아청소년과 ‘육아멘토’로도 활약하는 등 방송과 강연회를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서 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학부모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석하였으며, 1부 강연에 이어 2부에서는 강훈식 의원의 진행으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평소 한의학과 알레르기 질환에 관련된 다양한 질문을 던졌으며, 황만기 박사의 시원한 답변이 이어졌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가 아토피 질환이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치료방법을 들을 수 있게 되어서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강연자가 아산에 찾아와 주셨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이번 강연회는 ‘국회의원 강훈식과 친구들’ 이라는 콘셉트의 시리즈 강연으로 지난 4월부터 시작됐다. 4월에는 박문성 전 SBS 축구해설위원이, 5월에는 이범 교육평론가가 강연을 열었다. 이는 상대적으로 문화적 공간에 대한 차별을 받고 있는 지방시민에게 수도권과 같은 문화 공간을 열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아산을 시민강연회는 6월까지 3회를 맞이했으며, 휴가기간인 7,8월을 지나 9월에 다시 진행된다.

 

강 의원은 “오늘 오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평소 궁금했던 질문들을 나누는 모습이 참 좋았다”며, “우리 지역구인 아산은 수도권과 가까운 거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지점들이 많다. 시민들이 느끼는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는데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들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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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15:17]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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