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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잔재 청산 특위 구성 결의안 본회의 통과
김영권의원 대표발의 이순신장군 표준영정 지정철회 등 친일잔재 청산 추진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27 [11:39]

 

▲ 김영권의원    © 아산시사신문

 

충청남도의회는 제312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김영권(아산 1)이 대표 발의한충청남도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구성 결의안(이하 특별위원회)을 통과시켰다.

 

특별위원회 구성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 해결하지 못한 친일 잔재 청산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충남도의회 상임위원회별로 직무범위를고려하여 도의원 10인을 위촉하였다.

 

특별위원회는 친일 화가에 의해 제작되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순신 장군과 윤봉길의사의 표준영정 지정 철회를 추진하고 도내 교육현장과 사회 곳곳에 산재한 일제 식민지 잔재에 대해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청산 방안과 및 정책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영권 의원(아산 1)은 “친일 잔재 청산에 대해 국민의 80%가 원하고 있는 만큼 도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에서 선제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며“친일 행위자의 행적 등을 우리 역사에서 지우는 등 사회 정의를 바로 잡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도의회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특별위원회는 오는 7월 18일에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원장을 선임하고 친일 잔재 청산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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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7 [11:39]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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