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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근 의원, 인사행정 운영의 적정성 강조
행정사무감사 통해, 지적보다는 대안제시 눈길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25 [13:43]
▲ 기획행정위원회 안정근의원이 적극적인 인사운영에 대하여 집중질의 하고 있다.     © 아산시사신문

 

24일, 아산시의회 2019 행정사무감사 다양한 지적과 비판이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안정근 의원은 각 분야의 지적보다는 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안정근 의원은 총무과 인사행정 운용과 관련하여 “사전 인력 수요예측을 통해 정원대비 현원이 적정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하고 격무기피부서에 대해서는 직무분석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공평성과 형평성의 관점에서 민원 접점부서를 비롯한 현업부서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직원을 지속적으로 검토 발탁하는 직원인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을 강조하며“시청 구내식당 개선하여 직원이 만족하며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밖에 청년일자리 관련하여“청년들의 고용을 촉진하고 일자리 질을 개선하여 청년들의 삶 수준향상과 생활안정 도모를 실적위주의 사업이 되지 않도록 취업이후의 실태조사를 면밀히 하여 구체적인 성과가 있고 보완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사후점검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지적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행감에 이어 2번째 맞이한다. 이미 벌어진 사항에 대하여 질책보다는 향후 아산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한 대안제시를 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아래 행감 준비에 있어 대안 위주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게 됐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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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5 [13:43]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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