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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6동새마을회 사랑의 봄감자 수확 실시
수익금은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25 [09:19]

 

▲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 온양6동새마을회(회장: 박철우, 부녀회장: 최순자)는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곡동 소재 경작지에서 지역나눔을 위한 사랑의 감자 수확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수확된 봄감자는 약 1000kg 상당으로 60여개의 상자에 크기별로 나눠담겼으며 추후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의 식재료로 사용되고, 일부 감자를 판매한 수익금은 독거노인, 한부모,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최순자 부녀회장은 “올 초에 회원들 모두가 땀흘려가며 정성껏 농사지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찐 감자의 따듯한 온기가 어려운 이웃의 가정에 가가호호 전달될 때까지 지역사랑 나눔실천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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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5 [09:19]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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