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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5동, 희망봉사단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실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독거장애인세대에게 나눔 봉사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18 [10:17]

 

▲     © 아산시사신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신주봉, 강연식)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 희망봉사단(단장 이상수)과 연계하여 지난 16일 관내 독거장애인세대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번 봉사는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신주봉, 강연식)에서 관내 저소득세대를 모니터링 하던 중 홀로사시는 어르신이 장애로 어렵게 생활 중인 임OO세대(72세)의 주거환경이 열악함을 파악하고 희망봉사단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의뢰하게 되었다.

 

주거환경 대상 노인은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하고 생활능력이 부족하여 개인위생이나 집안 환경이 불결한 상태에 노출되어 있어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민간 자원봉사단체인 희망봉사단(단장 이상수) 1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주말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도배 및 장판교체 후 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이상수 희망봉사단장은“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곳에 찾아가서 도배와 장판교체를 비롯하여 낡은 전등을 교체하는 등 주거환경개선 복지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단원들이 해당 독거노인장애인세대에 보다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해드려야겠다고 한마음이 되어 봉사를 실천해서 고맙고 보람되었다”고 말했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신주봉 공동단장은 “쉬어야하는 주말을 이용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전달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양5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번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 염색봉사, 밑반찬지원 등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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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8 [10:17]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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