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 아산시선수단 열띤 응원 펼쳐

선수들의 용기 있는 도전은 더 많은 장애인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19/06/1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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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 아산시선수단 열띤 응원 펼쳐
선수들의 용기 있는 도전은 더 많은 장애인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17 [09:24]

 

▲ 아산시의회 의원들이 제25회 충남도장애인체전에 참석하여 열띤 응원 속에 우승을 차지한 휠체어농구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안정근·이의상·이상덕김영애의장, 홍성표·조미경·김희영·김수영의원이 기뻐하고 있다.)     © 아산시사신문

 

▲ 아산시의회 의원들은 승부차기를 통하여 우승한 청각축구단과 함께 수화로 파이팅을 외치며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좌로부터 이상덕·이의상·조미경의원과 김영애 의장, 김수영·김희영의원 뒷줄 안정근·홍성표 의원이 참석하고 있다.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지난 15일(토) 제25회 충남장애인체전 참가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개최지인 태안군을 방문해 아산시 선수단을 격려 및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날 김영애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만리포고등학교 등 태안 일원에서 펼쳐지는 휠체어 농구 및 축구 경기장을 찾아 대표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경기를 뛰는 선수들 만큼이나 열띤 응원을 펼쳐 승리를 이끌어 내는 등 격려의 뜻 전달과 함께 승리의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김영애 의장은“이번 체전에서 우승도 중요하지만 서로 격려하며 우정과 동료애를 함께 나누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길 응원한다”며“체전에 출전한 선수들의 용기 있는 도전은 더 많은 장애인에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제25회 충남장애도민체전은 13일부터 15일까지 태안군 일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아산시는 육상 등 17종목으로 406명의 선수와 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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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7 [09:24]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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