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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농협 현미가공공장 준공식 개최
농가소득과 농협경제사업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6/07 [19:15]

 

▲  준공식모습   © 아산시사신문

 

아산 선도농협(조합장 박종호) 현미가공공장이 (선장면 군덕리 소재) 지난 4일 오전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

 

 선도농협현미가공공장은 지난 2016년 9월 사업추진업무협의회를 구성 3농혁신특화사업을 신청 충남도로부터 선정돼 2017년 부지매입. 사업신축업무협약 등으로 사업 추진이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현미가공공장은 도고. 선장의 주생산물인 가공용벼의 안정적인 생산과 맞춤형 원료곡 생산모델을 구축코자 아산시와 (주)CJ. 선도농협이 협의 설치하게 되었으며 총사업비 41억8천여만원(도비4억6천만원, 시비16억, 자부담21억1천만원)이 투입돼 총18.240㎡(약5.517평)부지에 연면적3.487㎡로 현미가공시설. 창고. 건조기. 벼건조저장실 등이 시설돼 있다.

 

▲  박종호 조합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산시사신문

 

 이날,박종호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선도농협 현미가공공장은 많은 우여곡절을 거치며 이 자리에 신축하게 되었다”며 “현미가공공장을 이곳에 마련하게 된 취지는 관내 수도작 농업인들의 숙원 중 하나인 벼 수매와 확실한 판로개척을 통해 농가소득을 제고하기 위함과 우리농협 경제사업의 성장 추진동력을 확장하기 위해 그동안 농업 조합원이 생산한 벼의 수매업무만 하던 것을 벗어나 조합원의 안정적인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농가소득과 농협경제사업이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     ©아산시사신문

 준공식엔 오세현 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영애 의장. 충남도 박지흥 식량원예과장. 제일제당 박태준 상무. 농협충남지역본부 남기범 부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충남도의원. 아산시의원 관내 농협조합장. 관내 기관장 등이 참석해 축하 해주었다.

 

▲   사물놀이의 축하공연모습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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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7 [19:15]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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