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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경제 활성화 구현 중인 온양농협과 업무 협약
자주적 협동 조직 개편…농업인, 소비자, 지역사회 이바지 목표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5/0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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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과 수원FC의 하나 원큐 K리그2 2019, 8라운드 경기에 앞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X아산 온양농협’의 업무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날 업무 협약을 위해 온양농협 김준석 조합장, 오한근 수석이사 그리고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 박성관 대표이사가 함께 했다.

 

본 협약을 통해 19시즌 아산의 든든한 후원사로 자리 매김한 온양농협은 온양지역을 기반으로 운영, 자주적 협동 조직으로 개편하여 농업인, 소비자, 지역사회에 이바지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과 유통을 통해 우리 농산물 애용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전했다.

 

이뿐 아니라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19시즌을 함께 하게 된 온양농협은 영업소 내 경기일정 홍보 X배너 설치와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홈경기 포스터 부착 등을 통해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구단 홍보에 나선다. 또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함께 지역을 기반으로 한 홍보·마케팅에도 힘쓰고자 했다.

 

한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은 5월 1일 하나 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 대전시티즌과의 일전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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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1 [15:05]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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