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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산불 피해 구호물품 지원
의류 100여벌 고성군 토성면사무소로 지원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4/26 [09:07]

 

 

▲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이하 바살협, 협의회장 김선애)는 4월 25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전했다.

 

바살협은 이재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으로 의류 100벌을 고성군 토성면사무소로 지원했다.

 

 김선애 바살협 회장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이재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마련했다”며, “아픔을 이겨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살협은 평소에도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교통안전 캠페인, 농촌 일손 돕기, 대청소 행사 참여 등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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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09:07]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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