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상덕의원,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 예방에 총력
「아산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 및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사신문   기사입력  2019/02/22 [09:41]
▲ 이상덕 의원     © 아산시사신문

아산시의회는 제210회 임시회 기간 중 이상덕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보상 및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지난 21일 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시켜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

 

이번 조례안 주요내용은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함과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는내용 등이 담겨있다.

 

또 피해방지단 유해야생동물 포획에 필요한 엽탄 구입비, 보험료, 엽견치료비 등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를 발의한 이상덕 의원은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날로 확산되고 있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하고 지원 근거를 마련해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유해야생동물을 적극적으로 포획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부 개정하고자 개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고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최근 야생동물 개체수가 급증하면서 농민들은 다지어놓은 농사를 유해동물로 인해 망치고 있어 걱정이 많다. 이 조례로 조금이라도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2/22 [09:41]  최종편집: ⓒ 아산시사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