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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호관광지 취사장 ․ 생태주차장 새롭게 탄생
취사장 37개동, 생태주차장 330면 개방
 
아산시사   기사입력  2013/07/02 [10:23]
▲   신정호수공원사업소 - 취사장과 생태주차장 개방  © 아산시사

아산시 신정호수공원사업소(소장 김진한)는 신정호관광지 취사장과 생태주차장 등을 새롭게 확장해 지난 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

취사장 37개동, 생태주차장 330면, 그 외 파고라, 공원, 벤치, 음수대, 쓰레기집하장 시설을 함께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생태주차장은 잔디생육이 안정화되는 금년 7월말까지 차량통행만 제한한다.

김진한 신정호수공원사업소장은 “이곳에서 시민들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길 바라며, 발생된 쓰레기는 분리와 종량제봉투를 이용해 배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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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02 [10:23]  최종편집: ⓒ 아산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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