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의원,"미래아산,성공의 그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기자회견...16년간의 의정활동 아산시민 여러분의 큰 은덕...

김명기기자 | 기사입력 2024/05/27 [19:25]

이명수의원,"미래아산,성공의 그 날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기자회견...16년간의 의정활동 아산시민 여러분의 큰 은덕...

김명기기자 | 입력 : 2024/05/27 [19:25]

 

  이명수 국회의원 기자간담회 모습 © 아산시사신문

 21대 국회 임기 종료(29일)를 앞둔 27일 이명수 국회의원(국민의힘·충남 아산시갑)이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응규 충남도의회의원, 이기애 아산시의회 부의장과 윤원준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갖고, 16년간의 의정활동를 내려놓고 고향인 아산 발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구체적인 계획은 설명하지 않았지만, 아산과 충청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피력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의 소회를 밝히며 ‘유시유종(有始有終)’을 언급했다. 논어 ‘자장’편에 나오는 유시유종은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이 의원은 “공직생활 25년, 정치인으로 20년, 그 중 국회의원으로 16년간 아산과 충청, 대한민국을 향한 일념으로 일해왔다는 한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 감사의 절을 올린다. 아산시민 여러분의 큰 은덕”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으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 돌아가게 됐지만 아산과 충청 발전에 관심을 끊겠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이나 해온 일 중 아산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적극 돕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임기 내 무수히 많은 성과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아산에 처음으로 고속도로가 생긴 것을 두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고 계신다”며 “세종대왕 온양행궁 조성, 삼성공단 확장, 인주지역 민간투자 항만 유치·건설, 장영실과학영재고 신설 등 못이룬 민원과 숙원이 가슴에 적잖이 남아 있다. 정치인으로서 사명은 내려놓지만 아산 발전, 나아가 충청과 대한민국 미래를 향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명수의원은 아산 신창초와 온양중, 대전고, 성균관대 행정학사와 동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박사를 받은 이 의원은 1978년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금산군수(관선)와 충남도 행정부지사, 건양대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2008년 제18대 총선부터 처음으로 금배지를 단 이후 아산지역 최초로 내리 4선에 국회의원으로서 아산시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아래/기자회견전문 일부>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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