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20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연차평가 ‘우수’

- 선문대 포함 상위 10%인 6개 대학에 ‘우수’ 평가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1/04/02 [10:02]

선문대 공학교육혁신센터, 2020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연차평가 ‘우수’

- 선문대 포함 상위 10%인 6개 대학에 ‘우수’ 평가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1/04/02 [10:02]

 

 

 선문대 아산캠퍼스 전경 © 아산시사신문



  선문대 공학교육혁신센터의 EPIC 기반 정규 교과목인 크리에이티브아이디어에서 장비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1 © 아산시사신문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을 운영하는 전국 60개 대학 대상 실시

선문대 포함 상위 10%6개 대학에 우수평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가 주관한 2020년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여상진)우수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의 과제인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전국 60개 대학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진행한다. 이 가운데 선문대를 포함해 전국 6개 대학이 우수평가를 받았다. 충남권에서는 선문대가 유일하다.

 

선문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수요조사를 통한 지역 산업 맞춤형 교육과정, 캡스톤디자인 종합지원시스템, 해외 대학과의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운영, EPIC(Engineering Plant of Innovation Cell) 기반 정규 교과목 개설 및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상진 센터장은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가 필요한 시대라면서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창의적 문제해결형 공학인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20071단계 사업부터 시작해 올해까지 15년동안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산업수요형 공학교육 혁신 선도를 목적으로 공학교육혁신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선문대 공하교육혁신센터의 지역산업 맞춤형 빅데이터 교육 과정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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