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의원,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등 조기 설립해야!<국감>

세계적인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정부와 세종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0/10/26 [17:56]

이명수 의원,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집무실 등 조기 설립해야!<국감>

세계적인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정부와 세종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0/10/26 [17:56]

 

 

▲ 이명수 의원    ©아산시사신문

 

2020년 10월 26일(월) 개최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행정수도 이전 계획의 조기 완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명수 의원(국민의힘 아산시갑)은 “세종시가 사실상 행정수도로 완성되기 위해서는 미이전상태의 행정부처 추가 입지공간 조성, 국회 세종의사당 및 대통령 세종시 집무실 등을 조기에 설립하는 계획을 내 놔야 하며, 중·장기적으로 대한민국의 행정수도가 아닌세계적인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정부와 세종시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정부와 세종시가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나 반쪽 완성이라는 지적에 직면해 있다. 우선 대통령이 부재한 행정특별자치시 형태로 당초 설계된 행정수도계획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고, 행정부의 컨트롤타워인 국무총리 집무실은 세종시에 있는 반면 국무총리는 주로 서울지역에서 근무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이 외에도 장·차관의 빈번한 서울 출장으로 인한 보고 및 결재 지연 문제, 주말결재의 일상화 및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도로위 방치 문제 등 행정낭비 요인이 상당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명수 의원은 “행정수도는 그냥 건설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계획하에 아직 이전되지않은 행정기관의 입주를 위한 입지 조성, 국회 세종의사당의 완전 이전 및 대통령 세종 집무실 등을 추진해야 하며, 이러한 철저한 계획이 뒷받침되어야만 세종시를 세계적인 명품 행정수도로 건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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