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농협 2020년 조합원자녀 대학생 학자금 지급

청년은 농업의 미래다...37명 7천4백만원 지원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20 [16:48]

온양농협 2020년 조합원자녀 대학생 학자금 지급

청년은 농업의 미래다...37명 7천4백만원 지원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0/08/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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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0일 온양농협(조합장 김준석)은 본점 4층 대회의실에서 온양농협 임원 등 내빈과 37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조합원 자녀 대학생 학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온양농협은 농민조합원에게 학자금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에게는 향학렬 고취와 농촌발전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37명의 조합원 자녀 대학생에게 200만원씩 총 7,400만원의 학자금을 지원 했다.

 

1998년부터 조합원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학자금)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온양농협은 2008년 장학위원회를 구성하고 조합원 자녀 장학생 선발기준을 마련했다. 온양농협은 올해(2020년)까지 451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8억7천2백만원을 지원하였다.

 

한편, 온양농협은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전염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당초 100여명의 참석 예정되어 있는 행사를 대폭 축소하여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행동강령에 맞추어 50인 이내의 참석인원을 준수함은 물론 입장 전 발열체크와 손소독을 실시하고 참석인원간 거리두기 등 방역당국의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행사를 진행하였다.

 

 온양농협 김준석 조합장은 “청년은 농업의 미래이며 농촌의 청년들을 위해 온양농협에서는 앞으로도 농촌발전의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자금 지원사업을 실시할 계획”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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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농협은 코로나-19 방역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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