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헌 충남도의회 기경위원장 “도민 인권지킴이 될 것”

‘코로나19 위기와 충남도민 인권’ 토론회서 도민 안전·건강 보장 책임 약속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0/08/20 [05:57]

안장헌 충남도의회 기경위원장 “도민 인권지킴이 될 것”

‘코로나19 위기와 충남도민 인권’ 토론회서 도민 안전·건강 보장 책임 약속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0/08/20 [05:57]

 

 

▲ 안장헌  기획경제위원장   © 아산시사신문

 

충남도의회 안장헌 기획경제위원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은 19일 “언제나 흔들림 없이 인권이 존중되는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안 위원장은 이날 충남도 인권위원회가 주최한 ‘코로나19 위기와 충남도민의 인권’ 릴레이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를 겪으며 방역에 급급하느라 인권의 사각지대가 드러난 것은 사실”이라며 “재난 상황에선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무뎌지기 쉽기에 인권존중이 사회 곳곳에 당연한 가치로 뿌리내릴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도민의 안전과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국가의 당연한 책무이자 도의원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공공의료, 공중보건, 사회복지 강화를 의정활동의 최우선에 두고 인권보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충남도의회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