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김길년,아산시 을 선거구 출마 선언

"더 이상 현실정치에서 물러나지 않겠다"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0/02/23 [08:22]

미래통합당 김길년,아산시 을 선거구 출마 선언

"더 이상 현실정치에서 물러나지 않겠다"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0/02/23 [08:22]

 

 

▲  김길년예비후보    ©아산시사신문

 미래통합당 김길년(사진)예비후보는 젊은 아산 활발한 경제를 만들어갈 아산을 위한 진실한 일꾼 준비된 아산의 대변이 되어 "아산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편에 서서 정말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아산시을선거구 미래통합당 김길년 예비후보는 22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젊은 보수 개혁보수를 이루겠다고 천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정치지망생에게는 기회조차 주지 않고 오로지 기득권들의 놀이터였던 수구보수당에 환멸과 염증을 느껴 바른정당에 입당했지만 지지율이 10%도 넘지 못하는 상황에서 소수정당의 한계에 부딪쳐 정치를 끊었다"고 밝혔다.

 

이어 "1년여의 시간을 와신상담하며 야인으로 보냈다"고 회고한 뒤 "이제 그 끊었던 정치를 다시 이어가겠다. 더 이상 현실정치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예비후보는 먼저 정치 페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치도 봉사다. 지난 수십 년간 늘 나보다는 남을 위해 살고자 노력했던 그 모습으로 미래통합당에서 새 출발을 하겠다"면서 "아산을 위한 진실한 일꾼, 변함없는 아산지킴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굴지의 삼성과 현대자동차가 있으면서도 소비 활동은 천안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아산에서 생긴 수입은 아산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곡교천 수변과 아산만 개발을 통해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아산신도시에 대형 백화점 유치 등 상권을 활성화시켜 인근 대도시로 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겠다"고 피력했다. 

 

  김 예비후보는 끝으로 "아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이미 준비돼 있다"면서 "아산의 대변인이 되어 아산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편에 서서 정말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길년 예비후보는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관광경영학과(관광경영학 박사)와 ▲순천향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다. 경력으로는 ▲아산시 족구협회 회장▲바른미래당 아산시을 당협위원장▲한나라당 충남도당 디지털위원장▲새누리당 충남도당 청년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산고등학교 총동문회장 ▲아산비젼 봉사단 이사장 ▲아산발전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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