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농협 공명지조(共命之鳥) 동시입수(冬時入水) 결의!

2020년 같은목표를 위해 일치단결된 마음을 위한 다짐

아산시사신문 | 기사입력 2020/01/02 [09:39]

온양농협 공명지조(共命之鳥) 동시입수(冬時入水) 결의!

2020년 같은목표를 위해 일치단결된 마음을 위한 다짐

아산시사신문 | 입력 : 2020/01/02 [09:39]

 

 

▲   농협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고자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결의을 다지고있다.   ©

온양농협(조합장 김준석)은 지난 1월 1일(수) 춘장대 바닷가에서 경자년(庚年子) 새해를 맞이하여『2020년 온양농협공명지조(共命之 鳥) 정신 함양을 위한동시입수(冬時入水)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온양농협은 지난 1월 1일(수) 온양농협을 대표하는 임직원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농협 본연의 역할에 더욱 집중하고자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신수양과 체력을 가다듬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공명지조(共命之鳥)란 “자기만 살려고 하면 공멸 한다”는 뜻으로 평소에 김준석 조합장이 직원들에게 협동조합 정신을 강조하며 외쳤던 말로써 전국 대학 교수들이 2019년을 정리하는 사자성어로 선정하여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날 김준석 조합장은 협동조합은 말 그대로 함께 도와가며 목표를 이루어야 한다며 우리의 목표는“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고객만족”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영하의 날씨 이지만 새로운 정신으로 시작하자는 의미

 와 같은 마음으로 뜻을 이루자는 취지 아래 공명지조(共命之鳥) 동시입수(冬時入水)결의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여기에 뜻을 같이하여 상임이사, 본부장, 상무, 각지사무소장과 희망하는 직원들이 26명이 동참하여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     © 아산시사신문

▲     © 아산시사신문



▲     © 아산시사신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