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다나힐재활요양병원에 베트남" 다낭 패밀리 종합병원'견학

김용준 병원장,"최고의 노인의료 서비스에 만전 "...세계에서 닮고 싶은 모범적인 재활요양병원으로기대

김명기기자 | 기사입력 2019/11/20 [14:49]

천안 다나힐재활요양병원에 베트남" 다낭 패밀리 종합병원'견학

김용준 병원장,"최고의 노인의료 서비스에 만전 "...세계에서 닮고 싶은 모범적인 재활요양병원으로기대

김명기기자 | 입력 : 2019/11/20 [14:49]

 

 

▲ 견학후 기념찰영모습    © 아산시사신문

 

▲   김용준 병원장  ©아산시사신문

 베트남에서 2014년 종합병원으로 발전된 다낭 패밀리 종합병원 쩐헝(TRAN HUNG) 대표원장 등 대표단 8명이 11월 15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석양길 (양당리 216-10) 소재"천안 다나힐재활요양병원"(김용준 병원장)에 방문해 노인의료의 질과 전문 재활치료의 현장을 견학했다.

 

150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다낭 패밀리 종합병원은 베트남 중부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인종합병원으로 5년 전부터 준비해온 2023년 고품질 국제 요양병원, 요양원 등 실버타운오픈을 앞두고 최고의 노인의료 서비스 제공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한국의 "천안 다나힐재활요양병원"을 찾았다고 한다.

 

다나힐재활요양병원은290병상으로 충청권 최대 규모로 호텔형 로비와 4인실 구성의 요양병원으로서 지역에서 인정받고 있고 체계적인 간병인 교육과 노인진료에  최적화된 전문 의료진이 함께하며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서 병원인증을 통과하고 적정성 평가 1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이다.

 

베트남 병원 대표단들은 다나힐 김용준 병원장 및 임직원과 함께 지하층 건강검진센터, 재활치료센터와 각층 병동까지 3시간여동안 안내를 받았으며, 병원 지도력 및 간호 업무, 질 높은 병간호서비스, 다양한 사회복지 프로그램, 전문재활치료센터의 장비와 치료사들의 치료 모습과정을 참관하고 진료 지원부서등 병원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며 다나힐요양병원의 선진화된 노인 의료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면서 노하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 후에는 대회의실에 모여 담화를 나눴고, 다낭 패밀리 종합병원 쩐헝(TRAN HUNG) 대표원장은 “다나힐 재활요양병원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으며 베트남에서는 볼 수 없던 가족 같은 마음으로 환자에게 진심을 다하는 모습에 크게 감동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개원하는데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개원 후 베트남으로 초청하고 싶다는 말도 남겼다.

다나힐요양병원은 국내뿐만 아닌 세계에서 닮고 싶은 모범적인 재활요양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     © 아산시사신문

▲  견학중인  다낭 패밀리 종합병원 쩐헝원장 일행의 견학모습    © 아산시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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